[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오뚜기는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31일까지 총 11일간이며,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부문은 Sales(국내·해외·온라인), 생산기술/QC, R&D, 마케팅, 지원부분 이며, 지원대상은 2020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다. 채용인원은 100여명이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온라인) →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 2차 임원면접을 거쳐 12월 초 최종 입사하게 된다.
각 전형별 자세한 일정은 추후 오뚜기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열정과 도전정신, 창의성을 실천하는 인재들의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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