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국민생활체육 안양시풋살연합회(회장 김준수)가 주관하는 제2회 안양시 생활체육회장기 유소년 풋살대회가 오는 10월9일 석수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안양시풋살연합회는 이를 위해 최근 대표자회의 모임을 열고 대회방식, 참가팀 등의 사안들을 논의했다. 그 결과 안양 및 인근지역 유소년 풋살팀에 대회 참가 문호를 개방하고, 연령에 따라 리그를 나눠 경기를 치르는 그룹별 리그전 방식이 채택됐다. 팀당 서너 게임씩 소화하게 된다. 참여인원은 약 2500명(선수 및 학부모)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준수 안양시풋살연합회 회장은 “안양시에는 풋살구장이 없어 많은 동호인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등 애로가 적지 않다”며 “안양시에 풋살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이 문제 해결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