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임세령·이정재 커플이 해외로 떠났다. 이들의 발길이 어디로 향할지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1일 다수 매체는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와 배우 이정재 커플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해외로 나갔음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홍콩에서 열린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 함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둘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어 화제된 바 있다.이날 두 사람의 어느 나라의 어느 도시를 향해 비행기에 몸을 실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 2015년 교제 인정 후 공식 커플로 자리매김한 두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자주 공개 데이트를 즐겨왔다.한편 임세령은 지난 2016년 대상그룹 전무를 맡았으며 이정재는 데뷔작인 SBS '공룡선생' 이후 26년간 연예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