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10km 마라톤 완주 후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박나래는 3일 오후 자신의 SNS에 “#jtbc마라톤 #오늘 #긴장 #10km #완주 #첫마라톤 #눈물났습니다 #인간승리 #nike 나 마라톤이랑 맞나봐.. 말도 안돼.. 지금 내 다리 아님.. 러닝은 나이키지!!”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박나래는 마라톤에 앞서 이시언과 함께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서는 마라톤 완주 후 받은 메달을 꽉 쥔 채 감격에 겨운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