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자산운용은 현재 환매 연기 중인 2개 모펀드의 회계 실사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라임자산운용 관계자는 “펀드 가입자의 신뢰를 제고하고자 판매사와 협의해 현재 환매연기 중인 2 개 모펀드의 회계 실사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대상 펀드는 라임 플루토 FI D-1호, 라임테티스2호다. 실사 기간은 이날부터 약 1개월이다. 이름을 공개하지 않은 외부 회계법인은 회계 실사를 통해 투자대상의 실재성 파악, 유효성 검증, 현황 파악 등에 나설 예정이다.
윤호 기자/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