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두시탈출 컬투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이진혁이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혁은 키가 크다는 DJ 김태균의 언급에 “저희 아버지가 180cm이고 어머니는 170cm, 여동생은 175cm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여동생은 엄청나게 어릴 때 아역 배우를 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공부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진혁은 연예인의 꿈을 꾸게 된 이유에 대해 아역배우 활동을 하던 여동생이 부러워 시작됐다고 의외의 계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진혁은 남다른 식욕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정말 잘 먹는다. 스스로 잘 먹어서 놀라웠던 것은 패밀리 사이즈 피자 2판을 먹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이진혁은 “따로 운동은 안하고 춤을 춘다”라고 말했고, 유민상은 “나는 먹고 춤도 안 춘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진혁은 지난 4일 첫 번째 솔로 앨범 ‘S.O.L’을 발매하며 솔로 데뷔, 타이틀곡 ‘I Like That’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이진혁은 오는 7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