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한일전 시청률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38분부터 10시 42분까지 SBS TV가 중계한 한일전 시청률은 전국 10.0%, 수도권 10.7%로 집계됐다.
지난 15일 슈퍼라운드 3차전인 한국-멕시코전 시청률은 전국 8.6%였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전날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경기에서 예상을 깬 난타전 끝에 일본에 8-10으로 패했다.
이미 결승에 진출한 양국 대표팀은 이날 오후 7시 도쿄돔에서 다시 격돌해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