쑨홍시양 중화항공 회장 방한
쑨홍시양<사진> 대만 중화항공 회장이 최근 방한해 부산 롯데호텔에서 부산~타이베이 노선 취항 1주년 기념식을 갖고 오는 10월26일부터 하루 1회에서 2회로 두 배 증편하겠다고 밝혔다. 22일 중화항공 종합대행사인 PAA그룹(회장 박종필)에 따르면, 쑨 회장은 이 자리에서 대만을 찾아 촬영해 대만 이미지를 높여준 한국 TV 교양물 ‘꽃보다 할배’ 제작팀에 감사를 표했으며, 부산, 인천 이외의 지역 또는 부산~가오슝 노선 취항도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쑨 회장은 “한국인의 대만 방문 증가율이 지난해 130%, 올해는 77%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대만인의 한국 방문도 연간 90만 명 선으로 성장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말했다.
함영훈 기자/
abc@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