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가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단순반복 업무를 수행할 로봇 사원 채용 등 핀테크(FinTech) 업무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핀테크는 금융(Finance)와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지칭한다. 무역보험공사는 19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최근 사무용 로봇 기술 도입에 따른 로봇사원명 공모전 시상식 및 로봇사원증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로봇사원은 온라인에서 정보를 검색한 후 데이터 입력 등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시스템인 ‘로보틱 프로세스 오토메이션(RPA)’ 기술을 탑재했다. 로봇사원명으로는 ‘쉬워봇’와 ‘워라봇’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쉬워봇은 고객이 무역보험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워라봇은 직원들이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워라밸’(Work-Life Balance)를 추구할 수 있게 돕는다는 의미다.
배문숙 기자/oskymoon@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