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4일 도(道)여성일자리 평가에서 취·창업실적, 사후관리사업, 특화사업 등 5개 분야 13개 세부지표에서 경기도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천새일센터는 지난 2014년 개소 이후 출산·육아·가사 등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One-Stop 취업 지원 기관으로 2016년 경기도 우수센터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최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올해 한해 여성 구직자 3540명이 등록했고 1826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 과 경력단절예방사업 지원을 위해 115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고 지역네트워크 회의,기업체 여성관리자모임,일자리 협력망을 구축해 여성들 취업지원과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노력을 했다.
이천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한 명 취업시키는 것이 정말 어렵고 힘들었지만 보람찬 일이라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고 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