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리는 최고위원회의에 참석차 입실하고 있다. 황대표는 청와대 앞 천막농성과 단식등 장외집회를 주도하다가 15일만에 국회로 복귀했다. 첫 일성으로 최고위원회의 주도로 재신임이 무산된 나경원 원내대표의 국회투쟁에 대하여 치하를 하였다. 이어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관련 '청와대 하명수사'와 '유은수 전 울산 경제부시장'의 비위묵인 의혹을 강하게 질타하며 청와대를 강하게 비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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