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동절기 한파와 폭설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공무원과 건설안전, 토질기초 등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 안전점검반이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온열기 사용에 따른 화재 방지 대책 수립 ▷혹한기 대비 한중 콘크리트 타설 유의 ▷안전통로 위험 표지판 추가 설치 등 총 38건의 사례가 지적됐다. 공사 관계자에게 지적사항을 통보해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