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지현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동절기 한파와 폭설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공무원과 건설안전, 토질기초 등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 안전점검반이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재개발·재건축 공사현장 5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결과 ▷온열기 사용에 따른 화재 방지 대책 수립 ▷혹한기 대비 한중 콘크리트 타설 유의 ▷안전통로 위험 표지판 추가 설치 등 총 38건의 사례가 지적됐다. 공사 관계자에게 지적사항을 통보해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