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도 90% 고분자 RNA 핵산으로 간 기능 개선 효과 높인 핵산영양제

[헤럴드경제] 국내 최초로 ‘진짜 핵산’ 원료로 인정받은 고분자 RNA 핵산을 담은 핵산영양제 닥터바이오핵산 리보나(RiboNA)가 12월 출시됐다.

닥터바이오핵산은 2000년부터 미국 특허 기술로 35년간 전 세계에 핵산을 공급하고 있는 해외기업과 그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2018년엔 식약처 각종 시험을 통과해 국내 최초로 진짜 핵산 성분을 들여왔다. 이후 1년 여의 연구실험 및 제품개발 과정을 거쳐 리보나를 생산 및 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보나에 사용된 핵산은 간 기능 개선 외에도 세포분열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전반적인 세포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게 된다.

리보나는 유전자 변형이 되지 않는 순수 두류(Non GMO)에서 뉴클레오타이드를 펩타이드 합성으로 추출한 뒤, 펩타이드를 고분자 합성시켜 폴리펩타이드급 핵산으로 제조한 제품이다. 5'-리보뉴클레오타이드의 결합체인 리보나는 고순도 식물성 바이오 RNA핵산으로, 그 순도가 90% 이상에 이르는 ‘진짜 핵산’이다.

핵산영양제 리보나는 타 제품과 달리 핵산 자체를 사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출시 이후 주목받고 있다.

우리 몸은 간에서 합성된 것과 똑같은 핵산을 복용 시 우리 몸은 핵산 생산의 필요성을 못 느끼는데, 이러한 이유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핵산 풍부 식품 또는 음식 제품은 신체 간 기능이 쇠퇴했을 경우 제대로 된 핵산 보충을 기대하기 힘들다.

세포분열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바이오 RNA 핵산은 쇠퇴한 간 기능을 복원하여 원활한 핵산 공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리보나 출시가 ‘진짜 핵산’이 주목받는 것이다.

닥터바이오핵산 관계자는 “리보나는 진짜 핵산을 주원료로 사용해 그 효과를 높인 한편, 식약처 GMP 인증을 거쳐 그 안전성을 입증 받은 리보나는 순도 높은 RNA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