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와 에너지 복지·전기안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과 김한상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 지사장이 참석한 지난 17일 열린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전기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교류와 안전기술 지원 등 상호 유기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주요내용은 주거시설 화재예방을 위한 기술교류, 다중이용시설 전기안전점검, 재난취약계층 전기안전 확보, 전기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홍보 활동 추진 등 이천시 에너지 복지와 전기안전에 관한 사항이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업무와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에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