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익산)=박대성 기자] 전남 광양에서 경남 하동을 잇는 국도 2호선 신설공사가 완공돼 19일 정식 개통된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김규현)에 따르면 광양시 성황동과 진월면 마룡리를 연결하는 국도 2호선 ‘광양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중군-진정)’ 건설공사가 마무리돼 19일 오후 4시부터 차량통행이 시작된다.
중군-진정 도로건설공사는 총 연장 7.81km, 4차로 신설구간으로 지난 2011년 12월 착공했으며, 사업비 2002억 원이 투입됐다.
이 도로를 이용할 경우 기존 국도 2호선을 이용할 때보다 10분 이상(25분→15분) 단축될 전망이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