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배우 줄리엔 강(32) 씨가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발견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25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강 씨는 지난 18일 오후 3시께 강남구 역삼동에서 속옷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하다 인근 파출소로 옮겨졌다.
강 씨는 집에서 약 1㎞ 떨어진 지역에서 러닝셔츠와 팬티만 입은 채 배회하다 주민들의 신고로 발견됐다. 경찰은 “강 씨가 전날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 술을 마시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경찰은 강 씨의 마약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으나 음성반응이 나왔으며,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강 씨의 정밀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