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교육청은 내년 3월 대구 달서구 대곡2지구에 한실초등학교가 새로 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규모는 초등학교 25학급(특수1포함), 병설 유치원 7학급(특수1포함) 등 모두 32학급이다.
학교 내 주민개방형 다목적 강당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체육활동 편의 시설로 제공된다.
시교육청은 개교준비를 위해 2019년 9월부터 교장, 교감, 원감, 행정실장을 비롯한 개교준비요원(교사, 사무직원 포함)을 조기 인사 발령했다.
지난 11월부터는 병설유치원 원아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한실초등학교는 다음달 말 준공해 내년 3월 1일 개교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대구한실초등학교 개교로 대곡2지구내 입주(예정)한 원아 및 초등학생의 통학여건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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