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가수 성국이 첫 정규앨범 ‘드림(Dream)’을 통해 새해 가요계 점령에 나선다.1일 성국 소속사 톱스타엔터테인먼트가 SNS를 통해 성국의 첫 정규 앨범 ‘드림’ 재킷 이미지를 선공개했다. 하늘색 정장 차림으로 정면을 바라보는 성국의 모습이 담긴 해당 이미지는 장미와 왕관, 행성 등 환상적 이미지를 담고 있었다.성국의 이번 앨범 타이틀곡 ‘매미’를 포함한 트랙리스트도 나란히 선보였다. 최근 방송에 일부 공개된 ‘매미’와 한여름이 참여한 ‘하여간’ 등 10곡이 담겼다. 오는 7일 '매미' 선공개에 이어 15일 앨범 전체가 출시된다. 성국은 이번 앨범에서 팝과 록, 스윙,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성국은 지난 2012년 데뷔해 활동해 온 가수다. 기타와 하모니카 등 개성 있는 악기 연주와 수준급 가창력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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