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게임업체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김종흔)가 일반 투자자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285.28대1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 우리투자증권에 따르면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4~25일 청약을 받은 결과 일반 배정물량 54만주(20%)에 대해 약 1억5405만510주의 청약이 접수됐으며, 청약 증거금 4조 824억원이 몰렸다.
데브시스터즈의 공모가는 5만3000원이며, 다음달 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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