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설맞이 농·특산물 특별 할인행사를 온라인 쇼핑몰인 ‘별빛촌장터’에서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열리며 입점 상품 30%할인과 무료 배송을 실시한다.

회원 구매시 구매 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제공해 재구매시 최대 35%를 할인 받을 수 있다.

별빛촌장터에는 지역내 91개 농가의 배, 사과 등 신선농산물과 전통장, 식초 등 농산가공품, 양잠제품 등 우수한 특산물 200여개 제품들이 입점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쇼핑몰을 통한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입점 농가 교육, 대도시 광고 등 쇼핑몰 홍보와 고객들의 재구매율 높이기 위해 적립금 지원 등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