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박재순〈사진〉 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업무를 주로 담당했으며 캐나다 법인장과 미국 소비자가전 부문장,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 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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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기업 쿠첸이 박재순〈사진〉 전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박 신임 대표는 1983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업무를 주로 담당했으며 캐나다 법인장과 미국 소비자가전 부문장,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 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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