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 지역구 장만채〈사진〉 예비후보는 23일 “당선되면 순천의 교육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지역민의 숙원이라고 할 수 있는 의과대학 설립을 위한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구체적으로, 순천만 직업체험시설인 ‘잡월드’와 연계한 교육특구를 지정해 교육도시로서의 순천의 명예를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광주일고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카이스트대학원 최연소 석·박사 학위, 순천대 총장과 전남도교육감, 순천YMCA 이사 등을 지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