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현직 검사가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23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현직 검사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검사는 지난 22일 오후 7시께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 건물에서 성매매한 혐의를 받는다.
A검사는 채팅앱 등에 올라온 성매매 광고 글 등을 추적한 경찰관들에 의해 현장에서 적발됐다. 성매매 여성 B씨도 같은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라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