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배우 이시영이 착시 효과로 일장기가 그려진 목도리를 둘렀다는 오해를 받았다.
이시영은 지난 19일 하얀 바탕에 동그라미로 보이는 빨간 문양의 목도리를 두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그런데 목도리가 접히고 머리카락에 일부분이 가리며 마치 흰 바탕에 붉은 원이 그려진 것처럼 보이는 착시 현상이 일어났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시국에?” “목도리는 좀” “일장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 목도리의 빨간 부분은 실제로는 ‘원’ 모양이 아닌 ‘하트’ 모양이다. 하트의 일부만 드러나 둥근 원처럼 보인 것.
앞서 지난 18일 이시영은 같은 머플러를 착용한 사진을 올렸는데, 이 사진에는 머플러의 하트 모양이 선명히 보인다.
이 사실을 확인한 누리꾼들은 “일장기로 오해할 뻔”, “하트 무늬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셀럽 뷰티’에 출연한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