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헬로비전의 알뜰폰 사업을 담당하는 헬로모바일이 LG유플러스망을 이용한 신규 요금제 49종을 선보였다.
크게 ▷데이터 걱정 없는 LTE형(대용량·속도제어) 8종 ▷스테디셀러형(The착한 데이터·CU) 15종 ▷LTE 중저가형(슬림·보편) 20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20~30대를 겨냥한 ‘데이터 걱정없는 요금제’가 첫 선을 보였다. ‘데이터 걱정없는 유심 일5GB’요금제의 경우 월 150GB 수준의 대용량 데이터를 월 3만98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음성·문자 무제한에 데이터를 선택할 수 있는 ‘The 착한 데이터 요금제’는 월 1만원 대부터 시작한다.
사실상 완전 무제한 상품인 ‘The 착한 데이터 유심 11GB’의 경우 월 3만3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CU 요금제’는 기존 라인업에 데이터 15GB(속도제어 무제한)구간을 추가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슬림·보편 요금제’도 신설됐다. ‘슬림 요금제’는 소량의 제공량을 월 1만원 미만(유심요금제 기준)의 초저가 기본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보편 요금제’의 경우, 월 1~2만원대(유심요금제 기준) 기본료에 데이터를 15GB까지 제공해 가성비를 극대화했다.
LG헬로비전은 향후 5G 요금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