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상섭 기자] 중국과 인천을 오가는 10개 노선 국제카페리 중 일부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인해 당분간 여객 운송이 중단된 가운데 30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 터미널 관계자가 코로나바이러스 안내문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헤럴드경제(인천)=이상섭 기자] 중국과 인천을 오가는 10개 노선 국제카페리 중 일부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으로 인해 당분간 여객 운송이 중단된 가운데 30일 오전 인천시 중구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에서 터미널 관계자가 코로나바이러스 안내문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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