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부산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지 이틀만인 23일 부산지역 추가 확진자 11명이 대거 발생해 현재 부산지역 확진자는 총 16명으로 늘었다.
부산시는 이날 11시50분께 추가 확진 사실을 알리고, 오후 1시30분 행정부시장 브리핑을 통해 상세한 내용을 밝히겠다고 알렸다. 부산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원과 감염경로, 정확한 이동 동선을 확인하기 위한 역학 조사에 들어갔다.
이날 오전까지 부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기존 200번 동래구 확진자와 231번 해운대구 확진자를 비롯해 총 5명이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