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4·15 총선을 50여일 앞둔 더불어민주당 인천지역의 단수추천과 경선 후보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1일 제4차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 결과, ▷인천 중·동··강화·옹진 조택상 전 인천 동구청장 ▷인천 미추홀갑 허종식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인천 부평갑 홍미영 전 부평구청장 ▷인천 서구갑 김교흥 전 국회 사무총장 등 4명을 단수후보로 추천했다.
앞서 인천 미추홀을과 연수을 2곳은 경선지역으로 확정하고 오는 26~27일 경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인천지역 13곳 선거구 중 단수호보로 공천을 신청한 현역의원 7명의 공천만 남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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