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은 2일 "오늘 오후 3시 경기 가평군 평화의 궁전에서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며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참석한다"고 밝혔다.
회견 장소는 평화의 궁전 지하에 마련된다고 신천지 측은 설명했다.
이 단체는 지난달 24일 기자회견을 예고했지만, 장소 섭외가 어렵다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입장 발표로 전환한 바 있다.
한편 신천지 측은 이 총회장이 2월 29일 코로나 19 진단 검사에 응했고 2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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