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300만 당원들이 눈에 밟혀 지금은 탈당을 할 수 없다"며 "이번 '막천'을 황교안 대표가 직접 나서 바로 잡아달라"고 밝혔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경남 양산을로 출사표를 낸 홍 전 대표를 공천배제(컷오프)한 상황이다.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미래통합당 전신) 대표는 9일 기자회견을 열고 "300만 당원들이 눈에 밟혀 지금은 탈당을 할 수 없다"며 "이번 '막천'을 황교안 대표가 직접 나서 바로 잡아달라"고 밝혔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최근 경남 양산을로 출사표를 낸 홍 전 대표를 공천배제(컷오프)한 상황이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