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고준희가 래퍼 마스타우와 열애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2일 한 매체는 고준희와 마스타우가 지난달 26일 심야극장에서 함께 영화를 보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고준희와 마스타우는 극장에 따로 들어가 ‘비긴 어게인’을 관람한 후 마스타우가 자신의 차량으로 고준희를 집 앞까지 데려다 줬다.
하지만 고준희 소속사 측은 또다른 매체를 통해 “사귀는 사이가 정말 아니다. 영화도 지인들과 함께 본 것이다. 단둘이 심야 데이트를 한 게 아니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고준희 마스터우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고준희 마스터우, 정말 아닌가?”, “고준희 마스터우, 강한 부정은 긍정?”, “고준희 마스터우, 아니땐 굴뚝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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