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왕)=박준환 기자]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지난 19일 창의융합형 학습과정 지원을 위해 계원예술대학교 및 한국교통대학교의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대학의 창의융합 프로그램 및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하여 관내 초·중·고교의 학습과정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학습과정은 3D 프린팅 & VR 진로직업체험, 디지털크리에이터 양성 디자인 스쿨, 이동과학교실, SW 코딩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시와 관내 대학 간 긴밀한 상호협력으로 지능정보 기술사회에 대응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육성하고 교육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