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교진과 소이현이 4일 백년가약을 맺어 공식 부부가 된다.

인교진·소이현의 결혼식은 이날 서울 강남구 더 라움 그램드볼롬 정원에서 열린다. 식은 오후 6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된다. 대신 오후 2시 30분부터 기자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12년 전 같은 소속사에서 첫 인연을 맺었다. 이들의 결혼 소식은 지난 4월 알려졌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2008년 SBS ‘애자언니 민자’에서 연인으로,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는 부부로 출연한 바 있다. 이들은 ‘해피엔딩’ 출연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