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이돌그룹 M.I.B 강남이 충격적인 통장잔고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아이돌그룹 M.I.B 강남이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혼자 사는 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통장잔고를 확인하기 위해 은행으로 향했다. 이어 통장 잔고를 확인한 강남은 멘붕에 빠졌다. 강남의 통장 잔고는 불과 3422원. 이에 강남은 은행 직원에게 “잔액이 이거 밖에 없는 거냐. 0이 모자란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은행 직원은 “지금부터 열심히 벌면 되죠”라고 위로했고, 강남은 “어떡하죠. 제 인생. 일단 대표님이랑 얘기를 해보겠다”라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