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강남과 남주혁이 숨 막히는 ’쩐의 전쟁‘을 벌였다.
‘돈 없는’ 아이돌 강남과 달리 ‘떠오르는 신예’ 남주혁은 과연 얼마 벌고 있을까. 최근 진행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에서 지갑 사정을 공개했다.
강남과 남주혁은 녹화 당시 같은 반 친구의 생일파티를 위해 기숙사를 벗어나 외출했다. 이미 기숙사 라면 밀반입 사건이 일어났을 때 먼저 돈을 쓴 사람은 남주혁이었다. 때문에 이번에는 강남이 쓸 차례. 그러나 강남이 지갑을 잃어버리면서 방법이 없다.
강남은 줄곧 “지난달에 10만원 밖에 못 벌었다” “아직 알려지지 않아 돈도 못 번다”며 스스로 빈털털이임을 강조해왔다. 반면 남주혁은 수입에 대해 일언반구 없었다.
그러나 이날 만큼은 달랐다. 강남을 대신해 다시 돈을 써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남주혁도 통장 잔액을 공개하며 치열하게 신경전을 펼쳤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