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의 강남과 남주혁이 숨 막히는 ’쩐의 전쟁‘을 벌였다.

‘돈 없는’ 아이돌 강남과 달리 ‘떠오르는 신예’ 남주혁은 과연 얼마 벌고 있을까. 최근 진행된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녹화에서 지갑 사정을 공개했다.

강남과 남주혁은 녹화 당시 같은 반 친구의 생일파티를 위해 기숙사를 벗어나 외출했다. 이미 기숙사 라면 밀반입 사건이 일어났을 때 먼저 돈을 쓴 사람은 남주혁이었다. 때문에 이번에는 강남이 쓸 차례. 그러나 강남이 지갑을 잃어버리면서 방법이 없다.

강남은 줄곧 “지난달에 10만원 밖에 못 벌었다” “아직 알려지지 않아 돈도 못 번다”며 스스로 빈털털이임을 강조해왔다. 반면 남주혁은 수입에 대해 일언반구 없었다.

그러나 이날 만큼은 달랐다. 강남을 대신해 다시 돈을 써야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남주혁도 통장 잔액을 공개하며 치열하게 신경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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