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embed/13510011?autoPlay=true[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힘은 필요할 때 한 번에 쓰는 것이다. 영상 속 주인공의 스윙을 보면서 다시 한 번 느낀 점이다. 거리를 내려면 힘을 아꼈다가 가장 효율이 나는 그 순간에 뿜어내야 한다는 말이다. 헤드 무게를 채 느끼지도 못하는 시점에 힘을 쓰면? 효과가 적기 마련이다. 백 스윙 탑에서 충분히 클럽 헤드가 내려오기 전에는 용을 써봤자 헛 일이라는 얘기다. 주인공은 그 짧은 스윙 시간 속에서 힘을 써야 할 타이밍을 기가 막히게 알고 있다. 그래서 장타를 치는 것이다. 거리를 내고 싶다면 힘을 기르는 것이 필요조건이다. 힘을 쓰는 타이밍을 찾아내는 것은 충분조건이고. 스윙 분석 = 프로골퍼 김용준(KPGA 코리안투어 경기위원)*39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조정민 프로입니다. 당첨자는 '김명수‘ 님 입니다.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08453445?service=kakao_tv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