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를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하면서 부산 부동산 시장이 다소 활기를 찾고 있다. 특히 수영구는 남천동 일대 재건축과 재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일대 정비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도 주목하고 있다. 수영구는 아파트의 3.3㎡당 평균매매가가 지난해 10월 1318만7000원에서 3월 1525만3000원으로 오르기도 했고, 실제로 조정지역 해제일을 기준으로 수영구 남천동의 재건축·재개발 단지는 억대의 웃돈이 형성됐다.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재건축 단지인 ‘삼익비치타운’ 전용면적 84㎡는 지난해 10월 7억원(10층)에서 규제 해제 후인 11월 2억3000만원의 웃돈이 붙어 9억3000만원(10층)에 거래됐으며, 지난 2월에는 11억4500만원에 실거래 됐다. 분양권에도 높은 프리미엄이 붙었다. 지난해 9월 분양한 재개발 아파트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 전용면적 84㎡는 5억6060만원이던 분양권에 약 8개월만에 9525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지난 4일 6억5585만원(27층)에 거래됐다. 이처럼 수영구 남천동이 정비사업과 뛰어난 입지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우성종합건설이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556-7번지에 공급하는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남천삼익비치타운, 남천삼익타워 재건축 등 주택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누릴 전망으로 향후 가치 상승도 기대 할만하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각종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있다. 또한 광안대로, 번영로, 대남교차로, 황령터널 등을 이용해 해운대권 및 서면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요충지다. 단지 바로 앞에 메가마트는 물론 남천해변시장, 수영구청, 수영세무서, 주민센터, 대연성모병원, 광안리 해수욕장, KBS부산홀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일부세대는 다이아몬드브릿지 광안대교 및 바다를 바라보는 오션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이기대자연공원, UN기념공원, 부산박물관 등 풍부한 자연환경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부산 상위의 뛰어난 학군인 남천초, 남천중, 동여고 등을 걸어서 이용 할 수 있고 인근에는 유명 입시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또한 부경대, 경성대 등도 가깝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에는 우성종합건설만의 각종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를 탁트인 개방감과 막힘없이 시원한 전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했고(일부세대) 내진설계를 도입해 안정성도 뛰어나다. IoT스마트홈 시스템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고 전세대 LED전등으로 관리비 절감에 도움을 주었다. 단지는 4베이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도 설치해 수납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 로이복층유리로 복사열, 난방열 손실을 차단해 에너지 절약에도 신경 썼다. 분양 관계자는 “전통 부촌으로 불리는 수영구 남천동은 최근 정비사업의 활성화로 옛 명성을 되찾고 있다”라며 “교통, 편의, 교육, 생활 모두를 아우르는 최고의 입지로 주거 선호도도 높아 앞으로도 인기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후분양으로 시공 정보를 직접보고 계약 할 수 있고 계약 후 빠른 입주가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80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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