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령)=김병진 기자]경북 고령군은 최근 제30회 자랑스러운 군민상 수상자로 백재호(지역사회발전 부문)·김상화(애향 부문)씨를 선정했다.
29일 고령군에 따르면 백씨는 고령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고령군 체육회·관광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조직에서 활동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현하는 데 힘써 왔다.
김씨는 서울신문사 부국장으로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했고 군 홍보에 노력했다.
대가야문화권 개발, 대가야체험축제 등을 널리 알리는 등 고령군 이미지 제고와 지역발전 극대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들에 대한 시상은 코로나19 진정화 국면 이후 진행될 '군 단위 행사'와 연계해 진행될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