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서사무엘이 새 미니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는 서사무엘이 오는 11일 미니앨범 ‘다이얼’(D I A L)을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사무엘은 앞서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11일 발매될 미니앨범 ‘D I A L’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타이틀곡인 ‘개나리’에는 강력한 ‘음원 파워’를 자랑하는 백예린이 작사 작곡은 물론 피처링까지 참여했다. 또한 도 기타리스트 이태훈, 피아니스트 허아민, 가수 담예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서사무엘이 표현하는 다양한 감성이 담긴 앨범”이라고 말했다.

서사무엘은 지난해 9월 발매한 3년 만의 정규 앨범 ‘더 미스핏’(The Misfit)으로 올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지난 3월에는 싱글 ‘렛 어스 토크’(Let us talk)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