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성)=지현우 기자] 안성시는 코로나19 방역 단계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었던 공공도서관 중앙, 공도, 보개, 진사, 일죽도서관을 오는 12일 화요일부터 부분 개관한다고 11일 밝혔다.
부분 개관 시 이용가능 서비스는 자료실 도서 대출·반납, 회원가입 등이다. 운영시간은 각 도서관 휴관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다. 공립작은도서관 부영, 풍림, 송정, 태산, 삼죽, 죽산, 대림동산작은도서관은 일정을 고려해 추후 개방할 예정이다. 작은도서관은 기존과 동일하게 도서예약대출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