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김현수(오른쪽)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aT에서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의 예방을 받아 양국의 농업분야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싱하이밍 대사의 부임 축하와 함께 예방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한국산 농산물의 對중국 수출을 위한 중국 측의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싱하이밍 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양국이 농업분야의 협력이 활발해지기를 희망한다고 화답했다.
우리측은 중국측의 관심에 사의를 표하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양국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긴밀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황해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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