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가 다음 달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우주소녀가 다음 달 9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네버랜드’(Neverland)를 발매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주소녀가 새 앨범을 성보이는 것은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앨범 ‘애즈 유 위시’(As You Wish) 이후 7개월 만이다.
타이틀곡 ‘버터플라이(BUTTERFLY)’는 트와이스, 워너원 등과 작업한 작곡팀 ‘별들의전쟁’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번 앨범에는 래퍼 엑시의 자작곡 ‘불꽃놀이’(Tra-la), 보컬 설아의 자작곡 ‘우리의 정원’을 포함해 ‘홀라’(HOLA), ‘팬터마임’(Pantomime), ‘바램’(Where You Are) 등 총 6개 트랙이 담겼다.
엑시는 그동안 다양한 자작곡으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며, 전곡의 랩 메이킹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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