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파가 7차 감염으로까지 확산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7차 전파가 1명, 6차 전파가 12명, 5차 전파가 8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이날 낮 12시 기준 총 255명이다.
[헤럴드경제=뉴스24팀] 서울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파가 7차 감염으로까지 확산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7차 전파가 1명, 6차 전파가 12명, 5차 전파가 8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는 이날 낮 12시 기준 총 25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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