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최경주(44 SK텔레콤)가 8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대회 연습라운드 도중 13번홀에서 드라이버 티샷 전 어깨를 걷어 올리고 있다.총상금 5억원이 걸린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는 호스트인 최경주를 비롯해 강성훈(27 신한금융그룹), 김우현(23 바이네르), 이창우(21), 이수민(21), 이동민(29), 김태훈(29), 김대현(26 캘러웨이) 등 12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치열한 샷 대결을 펼친다.
sports@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