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 달 1일 오픈한 영화 전문 SNS체험단 ‘무비씨네’에서 런칭 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무비씨네는 기존에 존재하던 다양한 상품 체험단 솔루션과는 차별화를 두며 ‘영화’와 모든 영상 콘텐츠들의 리뷰 활성화를 위해 구성됐다. 각 캠페인을 통해 해당 작품에 대한 이야기와 반응을 확산할 수 있는 영상 콘텐츠 전문 SNS체험단 플랫폼이다.
미국, 중국에 이은 세계 영화 산업지로 꼽히는 한국은 매년 천만 영화가 2~3편은 나올 정도로 활기찬 시장으로 꼽힌다. 특히 요즘은 한류와 할리우드를 합쳐 ‘한류우드’라고 불릴 만큼 인지도 높은 영화 산업지로 거듭났다. 국내 영화 관객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가고 있으며 좌석 점유율도 높아지고 있다.
흐름이 이렇다 보니, 금번 무비씨네 론칭은 파격적인 소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수요가 높은 영화 시장이지만, 이제껏 영화만을 전문으로 하는 체험단 플랫폼은 없었기 때문. 그간 영화를 좋아하고 관심을 가졌던 많은 인플루언서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다가가고 있다.
이에 무비씨네는 론칭과 함께 회원들을 모집하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원가입 시 5,000P를 증명하며, SNS에 무비씨네를 홍보시에 3,000P를 추가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추가포인트와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론칭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는 무비씨네의 회원 가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체험단 정보와 영화 관련 정보들 역시 확인할 수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