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인재 희망장학금 전달식 모습.[대구신세계 제공]
지역인재 희망장학금 전달식 모습.[대구신세계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신세계백화점은 지난 11일 중·고교생 130명에게 지역인재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상자들은 동구청, 교육청, 전통시장, 어린이재단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대구신세계는 지난 2017년부터 장학금을 전달, 올해까지 모두 520명에게 총 5억 2000만원을 지급했다.

배재석 대구신세계 대표는 "신세계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20여년간 꾸준히 장학사업에 나서고 있다" 며 "대구신세계 또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 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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