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오는 15일 방이동 생태경관보존지역 내 논습지에서 벼베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관내 초등학생과 및 지역주민, 다문화가족 등 8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벼베기 체험을 시작으로 ▷전통 농기구를 사용한 탈곡체험 ▷볏단 나르기 ▷수확물로 떡 만들어보기 등 일련의 가을걷이 과정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올해는 평소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우리나라의 전통 농경문화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다문화 가족들이 체험에 참여, 전통문화를 바로 알고 계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수확한 벼는 탈곡 및 도정을 거쳐 관내 푸드마켓, 복지시설 등에 기증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