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수 하동균이 미니앨범 ‘Word(워드)’를 오늘 14일 공개한다.
싱어송라이터로 온전한 자신의 색깔을 담은 하동균의 미니앨범 ‘Word’의 타이틀곡 ‘RUN(런)’은 많은 악기 편성 없이 오직 피아노와 그의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곡이다. 다른 수록곡들과는 다르게 피아노와 목소리로만 이루어져 노래와 가사에 집중이 더욱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동균은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8일 ‘매듭’ 음원을 선공개 했다.
이번 앨범은 하동균이 전곡 작사, 작곡 했으며 직접 느끼고 경험했던 것을 가사와 멜로디로 옮겼다.
하동균은 “앨범에서 가사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때에 따라 살면서 느꼈던 것, 좋아했던 것들을 앨범에 담았다”라고 전했다.
솔로 앨범 ‘From Mark’ 이후 약 1년 10개월만에 발표하는 하동균은 미니앨범 ‘Word’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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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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