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이성희) 축산경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코로나19’로 중단된 축산관련 종사자 집합교육 재개가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전과정 온라인 교육’ 수강 서비스를 최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과거에는 교육과정 일부만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가능했으나 농림축산식품부의 추가 예산 지원을 통해 금년 하반기부터 온라인 교육 과정을 추가 신설해 축산관련 종사자교육 전 과정의 PC·모바일 수강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른 비대면(Untact) 온라인 교육 활성화로 인해 축산관련 종사자교육의 시간·장소적 제약 해소와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까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황해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