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은 올해 말까지 해외주식 퀴즈에 참여해 정답을 맞힌 고객을 매월 추첨해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진행되는 해외주식 퀴즈로는 'LVMH', '버버리 그룹', '케링', '에르메스'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기업 4개 중 7월 한 달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 같은 기업을 전망해보는 문제 등이 출제됐다.
월간 해외주식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팜(mPOP)'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월 새로운 퀴즈에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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