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삼성증권은 올해 말까지 해외주식 퀴즈에 참여해 정답을 맞힌 고객을 매월 추첨해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달 진행되는 해외주식 퀴즈로는 'LVMH', '버버리 그룹', '케링', '에르메스' 등 글로벌 명품 브랜드 기업 4개 중 7월 한 달간 누적 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 같은 기업을 전망해보는 문제 등이 출제됐다.
월간 해외주식 이벤트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팜(mPOP)'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매월 새로운 퀴즈에 참여하면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매달 이자만 833만원” 집주인에게 꾼 20억, 3년 내 갚는 시나리오 4가지[월급 모아 반포까지③]](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7/news-p.v1.20261106.9093870415dc4781a7ed357a94ed701a_T1.png?type=h&h=240)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